제30회 부활절 기념 찬양합창제가 지난 4월 4일(토) 오후 4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목포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기쁨을 찬양으로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목포YMCA가 주최하고 목포YMCA 한울부부클럽이 주관했으며 목포극동방송·CTS 목포지사·CBS 서부지사·호남기독신문·전남기독신문 등이 협찬했다. 행사는 박승호 목사(목포제일교회)의 시작 기도와 박제주 목사(새목포제일교회)의 대표 기도로 문을 열었다.
찬양합창제에는 목포아가페코랄을 비롯해 안토스콰이어, 목포제일교회, 목포영락교회, 목포남부교회, 목포주안교회, CBS목포합창단, 양동제일교회, 목포평안교회, 상리교회, 새목포제일교회, 연합합창 등 지역 교회와 합창단이 참여해 다양한 찬양을 선보였다.
각 합창단은 ‘메시아 중 53번 죽임 당하신 어린양’, ‘할렐루야’, ‘삶이 예배가 되도록’,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 부활의 기쁨과 신앙의 고백을 담은 곡들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했다.
특히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으로 이어진 연합무대는 장엄한 울림 속에 부활의 메시지를 힘있게 선포하며 이날 행사의 절정을 이루었다.
한편 한 참가자는 “각 교회가 함께 준비한 찬양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부활의 기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찬양합창제는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나 되는 연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제30회 부활절 기념 찬양합창제가 지난 4월 4일(토) 오후 4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목포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찬양을 통해 신앙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목포YMCA가 주최하고 목포YMCA 한울부부클럽이 주관했으며, 목포극동방송·CTS 목포지사·CBS 서부지사·호남기독신문·전남기독신문 등 지역 언론과 기관들이 협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 교회와 기관들이 협력하여 준비한 이번 합창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교회 간 연합과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행사의 시작은 박승호 목사(목포제일교회)의 시작 기도로 열렸으며, 이어 박제주 목사(새목포제일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리며 모든 순서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간구했다. 기도 속에는 부활의 소망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삶 가운데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겼다.
이번 찬양합창제에는 목포아가페코랄을 비롯해 안토스콰이어, 목포제일교회, 목포영락교회, 목포남부교회, 목포주안교회, CBS목포합창단, 양동제일교회, 목포평안교회, 상리교회, 새목포제일교회, 연합합창 등 다수의 교회와 합창단이 참여했다. 각 팀은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선보이며, 부활의 기쁨과 신앙의 고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죽임 당하신 어린양’, ‘할렐루야’를 비롯해 ‘삶이 예배가 되도록’,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 다양한 곡들이 연주됐다. 각 합창단은 저마다의 색깔과 하모니로 곡을 해석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달했다. 성도들은 찬양이 이어질 때마다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한 연합합창 무대였다. 헨델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이 장엄하게 울려 퍼지며 공연장은 하나의 거대한 찬양의 장으로 변했다. 웅장한 화음과 힘찬 선율은 부활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선포하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한 참가자는 “각 교회가 준비한 찬양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부활의 기쁨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찬양을 통해 서로 다른 교회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며 지역 교회의 연합 가능성을 다시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찬양합창제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교회가 하나 되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영적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며 복음의 가치를 나누는 연합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