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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목포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 웃음이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임인년 새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검은 호랑이는 리더십과 독립성이 강하고 열정적…
호남기독신문 독자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 새해는 검은 호랑이띠라고 합니다. 호랑이의 기상과 용맹처럼 독자 여러분께서도 새해는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희망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말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가 지금까지 이어져 우리지역 내 감염확산은 우려했던 만큼 많지 않았지만 기업과 지역민들 모두가 어려움이 컸던 한 해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창조와 역사,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희망과 설렘을 안고 시작한 2021년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총체적인 위기를 겪고 그 여파는 …
역동의 경자년을 역사에 묻고 대망의 임인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대학을 비롯한 사회의 각 분야에서도 호랑이와 같이 거침없이 질주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라고 …
고요한 밤, 어둠에 묻힌 밤을 거룩한 밤으로 회복시키신 성탄의 은총은 주현절과 함께 임마누엘 동행의 새해의 지평을 열었습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 재난 가운데 한국교회와 동행하셔서 이기게 하신 주님…
대망의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말씀 하십니다.우리는 코로나19 재난의 절망에서 일어나야합니다. 흩어졌던 성도들이 교회에 나아와 예배를 위해 모이기에 힘을…
여전히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가운데 있지만 2022년 새해에 대한 희망이 절망을 밀어내게 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희망을 위한 노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여기에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완…
하나님의 은혜의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고 우리 일상의 삶의 자리가 다시 평온하게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2년여 동안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
우리는 2년 연속 코로나19로 인하여 유난히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극도의 불안, 염려, 긴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유의 사회적 강제 멈춤, 비대면, 비접촉은 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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