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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장영환 목사

2021-08-03 18:44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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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환 목사
(순천평안교회)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똑같이 넘어질 수도 있고, 쓰러질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절망하고 포기해 버립니다. 자학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사람은, 보혜사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넘어짐의 현장에서 아침마다 새로운 인자와 긍휼로 다가오시는 주의 성실하심을 바라고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손을 잡고 일어섭니다. 그리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새롭게 도전합니다.

가스펠싱어로 전 세계를 누비며 주님의 사랑을 간증하며 찬양하는 레나 마리아라는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레나 마리아는 하나 밖에 없는 오른 발로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수영과 십자수, 요리, 피아노, 자동차 운전, 성가대 지휘 등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찬양사역자로 전 세계를 누비며 주님의 사랑을 간증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주어진 그 암울한 조건과 환경으로 인하여 결코 인생을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아니하고, 찬양사역자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주님의 사랑을 간증하며 찬양하는 레나 마리아의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그녀의 남다른 도전정신에서요? 아니면 그녀의 남다른 열정에서요? 아닙니다. 그 힘은 바로 아침마다 새로운 인자와 긍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의 성실하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 안에 이 주님이 계십니까? 아침마다 새로운 인자와 긍휼로 다가오시는 성실하신 주님 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결코 망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요? 당신 안에는 아침마다 새로운 인자와 긍휼로 다가오시는 성실하신 주님이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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