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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목회자 탐방 - 저출산 대책 위한 세미나 준비 등 앞장

2024-03-25 19:59 | 입력 : 박정완(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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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한신 증경총회장 이영식 목사
이영식 원로목사 목포중부교회
이영식 원로목사
(목포중부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신측 총회장을 지낸 이영식 원로목사는 교단 총무와 재단이사장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교단 총무를 맡은 당시 한국 교회 선교 100주년 행사의 실무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목포기독교연합회 회장 등을 통해 대외적인 활동에도 앞장섰었다.
 
이 목사는 은퇴 이후에도 교단과 미션스쿨인 목포덕인고등학교 등 다양한 곳에 성금을 기탁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목포시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운동의 추진위원장을 맡으면서 4월에 열릴 목회자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합동한신측은 은퇴 이후에도 교단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섬기는 모습을 보여준 이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목사는 지난 1일 교단에서 열린 재직세미나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은퇴한 이후에도 교단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높게 평가를 해준 것 같다. 교단의 많은 분이 귀한 일을 했다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모교인 목포 덕인고등학교 목회자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어 활동하고 있다. 초대회장으로 추대되면서 학교에 장학금도 기탁했다. 이 목사가 성금을 기탁하는 곳은 교단내 목회자와 방송선교 등 다양하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물질을 보낼 곳을 보여주신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기탁할 재정도 채워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일하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목포지역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4월에 저출산 대책을 위해 목포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회도 준비 중이다. 이 집회에는 전남지역 목회자들도 초대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CBS 김진오 사장과 아동돌봄으로 출산운동에 앞장선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를 초청해 저출산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이 목사는 우리 나라가 저출산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면서, “생명이 있어야 교회가 세워진다. 교회가 이 일에 앞장서야 한다. 그래서 이런 집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목포지역에 위치한 로고스교회에서 설교목사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 목사는 주님의 일이라면 충성되게 섬기고 싶다. 주님의 선한 일을 끝까지 하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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