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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전원교회 장로 장립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식

2023-04-21 10:36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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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귀한 직분에 충성하며
혼탁한 시대에 선하게 쓰임 받을 터!

엘림전원교회(김정범 목사)는 지난 15일(토) 오전 10시 40분 장로 장립, 안수집사·권사 임직예식을 가졌다.

장영수 장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린다. 하나님께 충성하며 당회장 목사님을 도와 더욱 낮은 곳에서 성도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장영수 장로
장영수 장로

박수남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은 시대마다 필요한 일꾼을 부르시고 세우셨다. 임직자들은 ▲교회 중심으로 영위적인 삶을 살라. ▲항상 믿음 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라. ▲직분의 위치를 알라”, 최신기 목사는 “초대교회는 복음 전하는 일과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사랑의 열매를 잘 맺어 더욱 부흥하는 좋은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교인들을 권면했다.

또한 이형삼 목사는 축사를 통해 “귀한 직분자들을 세운 것을 축하드린다. 임직자들은 매사 믿음의 본이 되며 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예식은 당회장 김정범 목사의 사회로 엘림찬양단의 특송, 강대철 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후 김정범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장로의 자격(딤전3:1-7)’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나 장로는 하나의 계급이나 지위가 아니라 역할의 구분일 뿐이며 포지션(position)이다. 장로가 된 이후 여러분은 교회의 대표이자 최종 책임자가 된 것이다. 선한 일을 사모하고 악한 시대에도 말씀을 더 연구하며 묵상해 가르치는 직분에 온전히 쓰임받길 바란다”고 했다.
담임목사 김정범
담임목사 김정범

이후 임직 대상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선포, 기정도 목사의 축시, 광고 및 인사 후 김영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 장영수 김철이 ▲안수집사 윤상진 김춘복 박철수 ▲권사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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