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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초중앙교회, 목포기독남성합창단 초청 연주회

2022-10-12 10:37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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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고백이 담긴 아름다운 찬양과
순종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터!


담임목사 김완수
담임목사 김완수


생명력 넘치는  도초중앙교회(김완수 목사)는 지난달 25일(주일) 목포기독남성합창단(단장 조생구 장로, 목포벧엘교회)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김대요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김완수 목사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설교에 나선 김 목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시146:1-5)’는 제목으로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는 모든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고,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는 것이 합당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아 숨 쉬는 모든 피조물들 특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오늘은 목포에서 귀한 목포기독남성합창단이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셨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격해 하며 오늘 아름다운 찬양으로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도초중앙교회
도초중앙교회


2부 연주회는 목포기독남성합창단의 ‘선한 능력으로’,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나의 등 뒤에서’, ‘나는 믿네’, ‘사랑이 없으면’ 찬양이 이어졌으며, 문신일 장로의 광고 후 축도로 마쳤다.

단장 조생구 장로는 “단원들의 신앙의 고백이 담긴 찬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저희의 감격과 기쁨이 함께 듣는 모든 분들께도 흘러가 큰 은혜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김완수 목사는 “목포기독남성 합창단의 찬양 연주회는 말 그대로 폭포 같은 은혜가 쏟아지는 시간이었다. 연주회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큰 은혜를 경험했다. 방문해 주신 목포기독남성합창단 모든 단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귀한 은혜의 자리를 허락해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목포기독남성합창단은 2018년 창단하여 아름다운 성가음악을 통해 지역교회를 섬기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순회찬양연주회를 통해 지역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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