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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공평과 진실한 사람 - 김주헌 목사

2022-08-11 09:34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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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잠언 21장 3절에 보면,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의로운 생활이 형식적인 제사보다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공평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악한 것은 악하다, 의로운 것은 의롭다’고 해야지 자기 사사로운 감정에 지배되어서, 인정과 애정에 끌려서 그릇된 것을 옳다 하고, 옳은 것을 그르다 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빌라도 총독은 죄 없는 예수님을 의롭다고 바로 판단하지 못하고 사람들이 두려워서 죄인으로 판단해 넘겨주었기 때문에 2천년을 내려오면서 수억의 사람들이 사도신경을 외우며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하며 부르짖는 것입니다.
교회도 시험이 들고 갈라지고 찢어지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교역자 자신이 무슨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이해관계에 사로잡히거나 인정에 얽매여서 공정한 처사를 하지 못할 때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공평하고 진실해야합니다. 진실한 양심을 통하여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공평하고 진실하게 살아가야합니다.
에베소서 5장 8절과 9절을 보면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말하기를 “꿈속에서라도 진실을 잃어 버렸거든 통회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늘 공평하고 진실하도록 힘써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기뻐하십니다.
사랑하는 호남기독신문 애독자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늘 공평하고 진실하도록 힘쓰는 한 주가 됩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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