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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성경의 신적 기원을 부정하는 철학(39) - 홍기범

2022-06-24 14:18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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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홍기범 광주전남지부장

■ 빅뱅이론을 반대하는 과학자들
빅뱅이론은 우주의 시작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150 억 년 전 정도에 시간도 공간도 물질도 물리법칙도 없었는데, 양자역학적 요동에 의해 아주 작은 초고밀도의 입자가 만들어지고, 그 후 폭발에 의해 계속 팽창하여 현재의 우주가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현재도 계속 팽창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사건은 1회성 사건으로 관찰해볼 수도 실험해볼 수도 없다.

일반인들은 빅뱅이론이 사실인 것처럼, 모든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줄 생각하기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론 자체의 여러 가지 모순으로 인하여 다른 이론들이 출현하고 있으며, 빅뱅이론이 근본적으로 틀린 이론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많다.

2004년에 33명의 정상급 과학자들이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에 유료 광고를 게재하였는데, ‘과학계에 보내는 공개서한’이라는 제목으로 ‘빅뱅이론은 근본적인 결함이 있다’는 요지의 선언이었다.

rense.com(http://rense.com/general53/bbng.htm)을 클릭하면 뉴사이언티스트에 게재했던 전체 내용과 반대하는 세계 정상급 과학자들의 명단을 볼 수 있다. 빅뱅이론을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빅뱅이론은 파산했다고 확신한다.

2004년 5월 27일 Rensecom에 실린 기사빅뱅이론 33명의 정상급 과학자들에게 한 방 얻어 맡다
▲2004년 5월 27일, Rense.com에 실린 기사
(“빅뱅이론 33명의 정상급 과학자들에게 한 방 얻어 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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