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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목포 장로들, 김종식 목포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2022-05-13 12:46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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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장 예비후보 김종식
목포시장 예비후보 김종식

목포를 사랑하는 송태후 장로 외 수십 명은 지난 30일(토) 오후 김종식 목포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성식 장로(열린교회)의 사회로 목포남부교회 신영옥 장로가 기도하고, 구희영 배우자의 인사 후 송태후 장로의 경과보고, 용당장로교회 손관기 장로의 선언문 낭독, 전체기도후 폐회했다.

다음은 선언문 전문.

지방자치단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비교 우위를 선점하기 위하여 230개의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지혜와 역량을 총동원하여 생존의 묘안을 만들며 뛰고 있다. 우리 목포는 대통령을 배출하고서도 역차별과 지역감정의 불모가 되어 낙후된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김종식 시장은 있는 자원을 찾아 우리 것으로 만들어 전국 최상의 도시로 올려놓았다.

우리는 겸손하게 기도하는 김종식 후보가 지향하는 비전과 철학에 공감하고 다음과 같은 3가지 점에서 그의 정책을 크게 환영하며, 이에 예향 목포 장로들은 3대 전략사업의 완수와 목포 신안 통합으로 더 큰 목포의 미래를 위해 4년의 시정을 한 번 더 이끌 수 있기를 적극 환영한다.

첫째, 목포경제 미래를 열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은
450개의 기업육성으로 4만 9천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젊은 청년들이 돌아와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의 육성·발전을 통해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도약하려는 비전과 경제정책이 매우 희망적이다.

이 일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둘째,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은
36개의 기업이 유치되어 2,154명의 일자리로 1천 2백억의 부가가치가 창출되어 목포경제를 이끌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중단 없는 행정이 절실하다.

셋째,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및 법정 문화도시 지정은
도전 자체가 불가능했기에 모두가 다 안 될 것이라고 생각 했던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선정과 법정 문화도시 지정은 탁월한 행정 능력의 산물로, 미래 목포 관광산업의 기대는 매우 희망적이다.

먹거리, 볼거리, 체험으로 머물고 갈 수 있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하여 뛰어난 역량과 풍부한 경험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이 일의 완성을 위하여 능력과 경륜 및 추진력으로 볼 때 김종식 후보가 가장 우위에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김종식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추진했던 산업과 문화, 예술에 대한 비전과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 그리고 목포·신안지역 통합의 대전환의 시대를 헤쳐 나가는 데 가장 적합하다는 점에서 목포시가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성장·발전시킬 것으로 우리는 기대한다.

따라서 우리 예향 목포 장로들은 그 뜻을 모아 김종식 후보가 이러한 정책의 중단 없는 완수를 위하여 4년을 더 이끌 수 있기를 적극적으로 지지를 선언합니다.
2022년 4월 30일
손관기 송태후 이성식 김종안 박재식
김옥기 최규성 이권춘 문영심 홍철수

송영문 김형석 장로 외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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