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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성서신학원, 제64회 졸업감사예배 성료

2026-03-12 14:04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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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섬김과 헌신,봉사로 무장하고
죽도록 충성하며 사명감당



목포성서신학원(이사장 김준영 목사, 원장 김성용 목사)은 지난 29일 오전 11시 신학원 강당에서 제64회 졸업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은혜 가운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예배는 학원장 김성용 목사의 인도와 기도 이어 재무 주금노 장로(양동제일교회)의 성경봉독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이사장 김준영 목사(대중교회)나는 섬기러 왔노라’(10:45)으 제목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자기 목숨을 주려 함이다,주님의 제자로 부름받은 우리는 죽도록 충성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히 쓰임 받는 믿음의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라며 졸업생 모두가 어떤 자리에서든 섬김의 본을 실천하는 종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축사를 전한 노회장 최용호 목사(지도제일교회)선지동산 성서신학원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각자의 사역지에서 유감없이 쏟아부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귀히 쓰임받는 그릇이 되라하나님께서는 충성되이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을 위해 상을 예비해 두셨다고 졸업생을 향해 축하했다.
학원장 김성용 목사 역시 권설에서 성지동산에서 훈련받은 배움과 헌신을 토대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초석을 놓는 심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상자는 노회장상 임선숙·안안순 이사장상 박은선·박순옥 학원장상 양원경·김영록 근면상 장순호·오영준·임선숙 등이다.
졸업자는 신학과(2년과정) 임선숙,장순호,양원경,박은선 교육사(1년과정)안안순,임선숙,박순옥,김영록,오영준 이다
한편, 본 학원은 1947210일 목포고등성경학교로 개교해 194963일 제1회 졸업생 22명을 배출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의 초석을 놓았다. 20021010일 본원 교사 건축 기공감사예배를 드리며 명실상부한 신학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2024년 제22대 김성용 학원장 취임과 2025년 제19대 김준영 이사장 취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았다.
현재 2년 과정의 신학과와 1년 과정의 교육사 반을 운영하며 다음 세대 양육에 힘쓰고 있는 목포성서신학원은, 사역 환경이 녹록지 않은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의 원천을 세우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이번 제64회 졸업감사예배는 그 비전을 다시금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며, 졸업생들의 헌신이 장차 하나님 나라에 큰 보람의 강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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