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오피니언 > 칼럼 기사 제목:

[목회 칼럼] "믿음과 소망 6"

2025-03-19 08:54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11:3). 모든 세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이 사실은 과학으로도, 철학으로도 증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믿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은 로고스가 아니라 레마입니다. ‘레마는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 곧 역동적인 살아있는 말씀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움직이는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말씀 안에서 세상이 빚어졌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말씀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붙잡고 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한 소리나 단순한 문자로 보지 않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우리의 죄와 절망을 십자가에서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믿음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의 선배들이 꿈꾸었고 이루었던 비전을 우리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성취할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을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면 됩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들으면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10:17)고 했습니다. 이제 음성을 들었으면 그 말씀을 100% 신뢰하면 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붙들었으면 행동으로 옮기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꿈이 믿음 안에서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중국 개신교선교의 대부로 불리는 허드슨 테일러(Hudson J. Taylor, 1832-1905)선교사는 근대선교사상 가장 위대한 선교사였습니다. 그는 중국 개신교 선교의 개척자요, ‘중국내지선교회(China Inland Mission)’의 창시자였습니다. ‘만일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단 하나도 남김없이 중국을 위해 받칠 것이다라는 그가 중국 선교에 대해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영국 요크의 반스리(Barnsley)에서 태어나 중국의 장사(長沙)에서 죽기까지 중국 선교사로서 51년간 헌신, 봉사했습니다. 의사였지만 의료 활동보다 기도와 굳건한 믿음으로 내륙 지역 복음전파에 큰 역사가 일어나도록 했습니다.
사랑하는 북교동성결가족 여러분!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잡고 신뢰하므로 우리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게 하는 한 주가 됩시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인 : 모상련 | 편집인 : 송귀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