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교계 기사 제목:

목포 사랑의 교회 어린이 연합 캠프 2차 개최...영짱 어린이로 세워지는 다음세대,

2026-08-07 11:24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 초청 말씀 선포
어린이 영성 회복과 영적 성장 도모
회개와 결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



목포사랑의교회(조일휘 목사 시무)는 지난 8월 6일(목)-8일(토), 목포사랑의교회 드림채플 6층 고등부실에서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과 신앙 성장을 위한 ‘2026 전국 어린이 올여름 2차 연합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외형이나 세상적 가치보다 영혼의 잘됨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음세대가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들과 교사,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적 부흥을 향한 열기를 더했다.
강사로 나선 최규명 목사(원주 충정교회·스파크성령캠프 대표)는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최 목사는 외모나 몸, 세상적 성취를 중시하는 ‘얼짱’이나 ‘몸짱’이 아닌 영혼이 잘되는 ‘영짱’이 되어야 함을 일깨웠다. 또한 하나님께 속한 삶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입술을 벌려 찬양하고 기도하며 아멘으로 반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는 사실을 전달했다.
이어 성경 속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 외형적 조건이 아닌 영혼의 깨끗함이 천국 소망의 기준이 됨을 일깨웠다. 인간의 죄를 해결하고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뿐임을 선포하며, 어린 시절부터 진정한 영적 가치를 붙들어야 한다고 고찰했다. 설교 직후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참석한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강단 앞으로 나와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영접 기도를 드렸다.
목포사랑의교회는 이번 연합 캠프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하나님과의 깊은 인격적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신앙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다음세대가 세상의 유혹을 이겨내고 참된 영적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동역할 뜻을 다졌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편집인 : 박정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