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오피니언 > 기사 제목:

[시] 목자의 기도

2026-08-05 16:54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김근열 목사
김근열 목사
본사 고문
(군남반석교회)

언제라도 보고 싶은 성도들
밤하늘의 유성처럼 빛나는
눈망울 속에 주님을 우러러 보는
곱디고운 기도의 손길들
사랑하며 의지하며
십자가 밑에서 고개를 숙입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보기에도 아까운 성도들
이처럼 함께 가는 예쁜디 예쁜 믿음들
내가 배우고 나를 가르치는 참스승들

주여!
내가 평생을 가난하게 살지라도
이 양들을 부요하게 하소서
내가 평생을 눈물로 살아갈지라도
내게 맡겨진 양떼들에게
웃음을 주옵소서.

주님이 가신 사랑의 일기장에
가슴 벅찬 고마움의 끝없는
노래 짓게 하소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편집인 : 박정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