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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장로(목포남부교회 원로)역사학자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입니다.한국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나…
김근열 목사(본지주필, 기독교한국신문논설위원군남반석교회담임목사)믿음이란 무엇일까?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질그릇에 보배를 담는 것이다. 첫째, 내 믿음의 보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예수님이다. 베드로…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초대교회는 ‘교제하는 교회(코이노니아 델로슘)’였습니다. 여기에 형제애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입니다. 성도에 대한 별명이 '형제'인 것은 그 때문입…
한국창조과학회홍기범 광주전남지부장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이미 만들어진 지층을 보고 그들의 이론을 만들었다. 마치 피라밋을 보고 피라밋의 축조과정(築造過程)을 추정(推定)하는 것과 같다. 물론 피라…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행 2:44-45).내 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자는 없었습니다. …
김근열 목사(본지주필, 기독교한국신문논설위원군남반석교회담임목사)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 이렇게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새해를 시작해보자! 첫째, 바른 믿음을 가져보…
김상열 장로(목포남부교회 원로)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새로 다짐도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마음으…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초대교회는 거룩한 두려움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이것은 아주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즉 경건을 말합니다. 이것은 죄를 두려워한다던가, 형벌을 두려워한다던가, 저주를 두려워한다던…
김근열 목사(본지주필, 기독교한국신문논설위원군남반석교회담임목사)2022년 새해가 다가온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힘을 하나님이 주신다.옛날에 별난 할…
김상열 장로(목포남부교회 원로)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듯이. 한 해가 가면 다시 새해가 올 것입니다. 시작이 좋아야 하지만 끝은 더 좋아야 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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