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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품의 열매7(경건)"

2026-07-08 15:39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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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목사
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경건은 한 마디로 예배(worship)입니다. 경건하다고 하는 것은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의 열매가 많아야 합니다. 주일 낮 예배, 주일 밤 예배, 삼일 예배, 가정 예배를 많이 드리는 것이 경건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입니다. 또 경건은 모든 생활을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밥을 먹으면서도 예배를 드리고, 옷을 입으면서도 예배를 드리고, 머리를 빗으면서도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경건입니다. 이 경건에 힘을 써야 합니다.
경건이란 사람 속에 하나님으로 가득 찼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헌신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우리의 목까지 가득 차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가득 차서, 일어나도 앉아도 누워도 하나님, 먹어도 굶어도 하나님, 걸어가도 뛰어가도 넘어져도 하나님이 나와야 합니다. 누가 주먹으로 한 대 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하나님이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감사가 터져 나와야 합니다. 어떤 시련 핍박이 나에게 다가와도 ‘감사합니다’라고 목에까지 가득 찬 감사가 터져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하였습니다. 경건주의와 세속주의는 반대의 개념에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1서 2:15-17).
오늘 많은 사람들이 죽어라 돈을 벌어서 아끼고 아끼며 몸부림을 칩니다마는 써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놔두고 세상을 떠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땀 흘려 모은 재산 천국에 들어가면 콜라 한잔 값어치도 못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건강할 때에 우리의 몸을 주께 헌신해서 충성해야 합니다. 우리의 수중에 물질이 있을 때 그 물질 가지고 하나님 사업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에 우리가 하나님 사업에 이바지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영광 가운데 풍성한 대로 우리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교회 처녀 사장의 간증입니다.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 하면서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교회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데, 마음속에 내가 한 달에 60만 원씩 십일조를 드려야지 그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자기 성경책에다가 ‘하나님 제가 한 달에 60만 원씩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이분은 포크레인 한 대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있는 처녀 사장인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결심을 하고 기도를 한 다음에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포크레인이 4대로 불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 달에 60만 원씩 십일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호남기독신문 애독자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결심하고 기도하며 실천하면 하나님께서 더 풍성한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당신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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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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