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뜨거운 격전지였던 목포시의원 선거구에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혜원(71), 무소속으로 출마해 지역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당당히 당선 고지를 밟았다.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목포에 위치한 선거 캠프는 지지자들의 환호성과 축하의 꽃다발로 가득 찼다. 주민들은 "목포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진짜 일꾼이 뽑혔다"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손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보로 표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목포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주민 생활 밀착형 복지 공약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 보여준 강한 추진력과 꼼꼼한 기획력이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며, 목포 발전을 향한 진정성이 주민의 마음을 움직였다. 또한 목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임을 선거를 통해 증명해 냈다.
“오직 목포 시민만 바라보고 뛰겠습니다”
“목포 원도심이 살아야 목포가 산다며, 원도심에 관광객들이 흘러 넘치게 하겠다”고 강조 했다.
당선 소식을 접한 손 당선인은 지지자들과 목포 시민들을 향해 허리 숙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손 당선인의 시의회 입성으로 목포시의 문화·관광 정책과 지역 개발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유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과감한 추진력이 시정 감시와 조례 발의 등 의정 활동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민의 선택을 받아 목포시의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손 당선인. 목포의 미래를 밝힐 그의 열정적인 의정 활동과 거침없는 행보에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