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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축하메시지]다시, 희망입니다.

2022-01-07 17:31 | 입력 : 김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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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홀리클럽 회장 박정수 장로(신광교회)



호남기독신문 독자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 새해는 검은 호랑이띠라고 합니다. 호랑이의 기상과 용맹처럼 독자 여러분께서도 새해는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항상 선향영향력으로 지역사회 복음사역을 감당해온 호남기독신문 가족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깊고 거친 풍랑과 파도가 계속돼 모두가 힘들고 고달팠던 시기였습니다. 코로나19로 어두웠던 한 해를 보내고 소망의 새해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새해에는 신속한 치료제도 도입과 확진자도 줄어들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감염병의 고통에서 우릴 건져주시길 기도하며 그동안 흩어져 있었던 영혼들을 불러 모우고, 집회와 행사들이 재개되어 신앙으로 결집하여 일어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2022년 새해를 주셨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감사하고 새 희망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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