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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시지]지역 복음의 수호자 호남기독신문!

2021-02-05 16:39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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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독신문 창간 9주년 축하메시지

호남기독학원 이사장 조현용 목사(빛과소금교회 원로)
지금 우리는 코로나 19로 기독교 2,000년 역사상 초유의 정규 예배 제한, 교회 폐쇄, 영상 예배를 통한 비대면 예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당국의 조치를 이해하고 협조하면서도 이러한 조치를 너무나 당연히 여기고 생각 없이 따르는 것이 당연한가? 이런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실까?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감에 따른 당국의 방침대로 교회의 예배 방식과 출석 인원이 조정되고, 비신자들의 일상도 제약을 받는 현실에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집콕’ ‘방콕’ 이라는 표현대로 집안, 안방 생활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삶의 방식과 질을 결정하는 대부분의 정보를 TV 등 영상 매체를 통해 얻을 만큼 영상 매체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 언택트 시대의 특징은  미래에 대한 불가지성 또는 불확실성입니다. 이런 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어떻게 올바르게 살아갈까? 에 대한바른 길을 제시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지식과 정보입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경험하고 있는 교회는 성장 동력의 상실과 정체, 침체를 겪으며 성장이 아닌 생존을 위해 뛰어야 할 상황입니다. 현실에 대응하면서 예측불가의 미래를 향해 나가야 할 교회는 코로나에 적응할 수 있는 때가 온다 해도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올바른 정보와 올바른 방향 제시를 받을 수 있을까?입니다. 어느 때보다 정론(正論)이 필요하고 진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만이 참 자유“ 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를 위해서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진리의 근본이신 하나님께서 9년 전에 [호남기독신문]을 창간하게 하셔서 오늘에 이르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리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호남기독신문이 전남 서남권 교회와 성도들과 지역민을 위해 교계와 교회 소식과 올바른 진리와 정보를 전하고 계도하는 진리의 파숫꾼의 중임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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