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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구원자 예수님은 누구인가? (2)

2025-12-15 17:21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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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목사
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첫째, 예수님은 길이다. 둘째, 예수님은 진리이다.
셋째, 예수님은 생명이다.
한겨레신문(HAN)성철 종정 열반이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기사일자: 93/11/04)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이자 경남 합천 해인사 방장스님인 성철 큰스님이 4일 오전 730분 방장 처인 해인사 퇴설당에서 세수 81세로 임종했다. 그가 임종(열반에 듬)하기 직전에 지은 시(읖조린 노래)열반송인데 그 내용은 이렇다. “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 채로 무관 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그는 1944년부터 8년간 장좌불와’(잠을 잘 때도 눕지 않는 불교의 독특한 수행 방법)의 고행을 하기도 했다. 1955년부터 10년 동안 대구 팔공산 성전암 토굴에서 수행하였던 놀라운 집념의 사람이었다. 불교의 표상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분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은 너무도 솔직하고 인간적이다.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일생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잘 믿고 살아왔던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이제 이후로는 내게 생명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도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온다. 두 제국의 통치자였던 알렉산더 대왕이 그가 죽기 직전에 이런 명령을 내렸다. “관 양쪽에 구멍을 뚫어 대왕이 양손을 밖으로 내놓게 하여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손을 보도록 하라.” 그는 모든 사람이 죽을 때는 빈손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를 원한 것이다. 그가 가졌던 엄청난 소유물은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가는 생명 강에 모두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지상의 재물은 잠깐 빛나다가 시작도 채 하기 전에 끝나고 만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걸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내세를 향한 다리를 놓고 산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이다. 당신은(나는) 그를 통하여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며, 또 그것을 체험하게 된다.
 
도둑은 자기 죄를 스스로 벗지 못한다. 공범은 남의 죄를 짊어질 수 없다. 그런데 우리 중에 죄인 아닌 자가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 자기의 죄, 남의 죄 어느 것도 담당할 수 없다. 석가,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로 안 된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교가 기독교 외에 없다. 죄는 죄 없는 분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
 
죄의 대상은 하나님이다. 여기에 인간의 어려움이 있다. 하나님을 상대해서 죄를 지었다. 내가 하나님인 것처럼 살았다. 내가 미워한 대상이 하나님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 죄를 용서할 때 당사자와 그 문제가 해결되게 되는 것이다. 죄는 하나님을 상대로 해서 지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대로 해서 해결되어야 한다. 그 하나님이 죄 용서를 위해, 구원을 위해 제시한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
 
예수님은 단순히 길의 안내자가 아니라 길 자체이다. 예수님은 진리에 대한 안내자가 아니라 진리 자체이다. 예수님은 생명의 안내자가 아니라 생명 자체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과 구원자로 믿으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생명인 영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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