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오피니언 > 칼럼 기사 제목:

[생명의 말씀] 이런 교사가 되어주세요!

2025-04-18 16:07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모상련 목사
목포주안교회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후서 2:14~15)
 
홍수 때에 마실 물이 귀하듯 오늘날은 말씀이 귀한 시대입니다. 즉 양식이나 마실 물이 없어서 갈함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의 시대인 것입니다.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이단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왜곡된 이단교리와 논쟁하기보다는 먼저 말씀을 굳게 붙잡고 제자양육부터 힘써야 할 것입니다. 분문은 바울이 우상의 도시 에베소에서 목회하던 디모데에게 말씀을 옳게 해석하고 준비해서 제자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당부한 내용입니다.
 
첫째,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교사!
바울은 디모데에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라고 했습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사는 진리의 말씀을 읽고 연구해서 바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생명의 말씀을 잘 준비해서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디모데후서 2:15, 로마서 12:2)

둘째, 부끄러울 것이 없는 교사!
바울은 디모데에게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이 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받으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사도 신앙양심이나 일상생활, 사역 모든 면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디모데후서 2:15, 빌립보서 1:20)
 
셋째,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교사!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했습니다. 제아무리 실력을 쌓고 준비를 많이 해도 하나님 앞에 먼저 자기 자신을 드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교사는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디모데후서 2:15, 로마서 12:1)
 
말씀을 적용합시다.
우리는 어떤 교사입니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교사, 즉 진리의 말씀을 읽고 연구하고 바르게 해석하여 생명의 말씀을 잘 전하는 교사입니까? 또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교사입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는 참된 교사입니까? 원컨대 속한 교회에서 꼭 이런 교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인 : 모상련 | 편집인 : 송귀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