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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올바른 임플란트 치료와 관리 - 박해균 원장

2021-03-11 09:53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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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치과병원
박해균 원장

지난 20년간 과거 수 백년 보다 더 빨리 치과 분야의 의료기술이 더 발전해 왔다. 그 중에서 임플란트 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본 필자는 25년 전 임플란트 시술을 처음 시행할 때는 환자 분이 선뜻 임플란트 치료에 동의하지 않고 두려워했다. 우리 속담에 극심한 고통을 표현할 때 “뼈를 깎는 고통”이라 하여 턱뼈 속에 구멍을 뚫어 임플란트를 심는다 하니 두려워 할만 했다. 지금처럼 치아를 잃었을 때 제일 먼저 선택하는 치료가 임플란트가 되기 전에 생전 들어 보지 못한 치료를 한다 하니 더욱 두려워했던 것 같다.

 이제는 거의 모든 치과에서 시술하는 임플란트! 이 임플란트 시술이 보편화 되다 보니 임플란트로 인한 후유증도 증가하는 추세다.

 1) 환자가 내부모, 형제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2) 그리고 기묘한 우리 인체를 만드신 분을 경외함으로 겸손히 최선을 다해 시술 한다면

 3) 인체의 신비를 이해하고 과도한 상상력만이 아닌 정확한 해부학적 지식과 뼈의 재상과 Remodeling(리모델링)에 과한 뼈의 생리를 정확히 알아 인체의 한계 내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도록 최선의 환경을 만든다는 자세로 환자를 치료한다면 여러 합병증은 최소화 하여 오랫동안 사용하는 임플란트를 시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난 25년의 임플란트 환자들을 생각해 보면 극도로 조심하여 조바심을 가지고 겸손히 치료했던 환자들은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계시고, 경험과 지식이 쌓여 자신하며 시행했던 환자 중 일부는 오래 사용하지 못한 것을 보면 환자를 대하는 의사의 겸손과 새롭게 행사시며 우릴 당신의 동역자로 부르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 뜻 안에서 최선을 다할 때 오래 사용하는 임플란트가 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최근 들어서는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 환자들을 많이 보게 된다. 어떻게 하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적게 생기게 수술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그 분이 주신 지혜안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의사가 생각해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때 뿌듯한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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