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기획/특집 > 부활절특집 기사 제목:

[2022 부활절 축하메시지]교회여!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나라

2022-04-15 10:23 | 입력 : 김주안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예장(합동) 목포제일노회장 이동식 목사(무안읍교회)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은 십자가 위에 맺어주신 생명의 첫 열매입니다. 연약한 봄꽃처럼 가녀리고 연약했던 우리나라는 근대화의 물결에 뒤쳐지고 가난했던 동방의 작은 나라였습니다. 주변국의 찬탈 속에 피해자가 되었고 새로운 문명 앞에서는 고립되어 미개한 삶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영적으로는 미신과 우상의 결박에 묶여 있던 민족이었습니다. 지금부터 137년 전, 1885년 4월 9일 부활절 주일아침 이 땅에는 희망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들고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공식적으로 인천 제물포 항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그날 아펜젤러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부활절 아침에 여기에 닿았습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이 날, 죽음의 철장을 꺾으신 주님께서 이 백성들을 옭아맨 어둠의 결박을 끊으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릴 자유와 생명의 빛 속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2년 위축되고 두려워진 시대에 부활하신 생명의 능력이 교회를 살리는 능력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호남기독신문사 & www.honamc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주안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호남기독신문사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주)호남기독신문 제호:주간기독신문 | 등록번호:전남다00311,전나아00300
등록일 : 2011.12.19 | 발행일 : 2012.1.11 | 발행인 : 모상련 | 편집인 : 송귀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완 .
주소: 목포시 영산로635,4층 .대표전화l: 061-245-8600| Fax: 061-247-8600 Email: honamcn@hanmail.net | 후원계좌: 농협355-0014-4131-03 ㈜호남기독신문
호남기독신문 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20 호남기독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