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가 지난 5월 18일(월) 신안의 미래를 바꿀 거대한 청사진을 펼쳐 들었다! 박 후보는 기본소득과 의료, 교육, 육아, 주거를 통틀어 군민의 삶을 완벽하게 책임지는 ‘기본사회 5대 목표’를 전격 발표하며, 신안군을 대한민국 최고의 기본사회 선도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약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군민의 기본적인 삶을 지방정부가 직접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역대급 복지 모델이다. 박 후보는 “신안에서 성공한 햇빛연금과 바람연금을 토대로, 전 세계가 주목할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표준을 완성하겠습니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박 후보가 제시한 5대 목표는 군민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군민 1인당 매월 50만 원 지급, 섬 지역 의료 격차 해소와 치료비 부담 해결,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 학비 및 생활비 전액 지원, 출산부터 영유아 양육까지 국가 책임 수준의 촘촘한 보육 지원, 그리고 에너지 자립형 명품 주거복지 실현 등이 담겼다.
박 후보는 허황된 말 잔치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명쾌하게 제시했다.
2026년 12월까지 기본 사회 종합계획과 세부 시행계획을 촘촘하게 완성하고, 2027년부터 재정 여건과 시급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정책을 전면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재원은 국비와 도비, 군비의 효율적 매칭은 물론, 신안군만의 독보적인 무기인 ‘신재생에너지 주민 참여 사업 수익금’을 총동원해 탄탄하게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우량 후보는 “신안은 이미 햇빛 연금과 바람 연금을 통해 지역 자원을 군민의 소득으로 연결해 낸 ‘전국 최초, 최고의 성공 DNA’를 가지고 있다”며, “이제 이 성공을 바탕으로 태어나서 노후까지 군민의 모든 삶을 보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모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역동적인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 복지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신안의 웅장한 도전이 지금 시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