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가조찬기도회 목포지회(회장 박정완 장로)는 지난 5월 1일(금) 오전 7시, 목포시 차범석길 소재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에서 5월 기도회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회장 박정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위하여 / 한소망교회 임수경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북교동교회 김복은 장로, 교회의 갱신과 일치, 회원건강을 위하여 / 두레교회 장금열 목사, 지역 복음화와 성시화, 지역 경제 활성화, 6.3 제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 목포중부교회 김도균 목사가 기도했다. 설교를 맡은 김은석 목사(목포순성교회)는 ‘위기 앞의 결단의 승리’(에4:13~17)라는 제목으로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단은 인간적인 용기가 아닌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에서 비롯된 믿음의 결단이었다, 국가적 위기와 교회의 침체 속에서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한다, 기독교는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는 신앙”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기도의 용사들이 에스더와 같은 사명감을 품고 기도할 때 목포와 대한민국 가운데 새로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지도 목사인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북교동교회에서 제공하는 조찬을 함께 나누며 지역 교계의 연합과 목포 성시화를 위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