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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자기만족은 금물입니다.

2026-04-29 17:47 | 입력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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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상련 목사
모상련 목사
(목포주안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요한계시록 3:14~22)

본문은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 중 라오디게아교회의 영적 상태를 진단한 내용입니다. 그들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영적으로는 열정도 없고 영향력도 없이 그저 자기 만족감에 도취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은 바로 그런 그들에게 바르게 살라고 책망한 것입니다.

첫째, 다시 열심을 품어야 합니다.
라오디게아교회 성도들은 영적으로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오히려 미지근했습니다. 즉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다시 열심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원컨대 죄는 차갑게 단절하되, 주님의 일은 뜨겁게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3:15~16, 요한계시록 3:19 하)

둘째, 다시 영적인 능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라오디게아교회 성도들은 육신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었지만 영적으로는 매우 초라하고 피폐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다시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라고 하십니다. 원컨대 영적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서 영적으로 부요한 상태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3:17).

셋째, 다시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당시 라오디게아교회 성도들은 영적인 안목이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즉 영적으로는 벌거벗어서 부끄러웠지만 그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다시 영적인 눈을 뜨라고 하십니다. 원컨대 우리도 다시 영안이 열리기를 원하며 믿음의 눈을 떠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요한계시록 3:17, 요한계시록 3:18).

성도여러분!
혹 우리도 라오디게아교회 성도들처럼 열정도 없고 영향력도 없이 그저 자기 만족감에 도취되어 있지 않습니까? 명심하십시오. 자기만족은 금물입니다. 그러니 이제 다시 열심을 품어야 합니다. 주님의 일에 다시 열정을 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제 다시 영적인 능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영적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서 영적으로 부요해지기를 원합니다. 이제 다시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영안이 열리고 믿음의 눈을 떠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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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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