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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조합장박정수 장로(신광교회)농민 곁에 답이 있다. 협동의 가치는 곧 지속가능한 농업이다.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는 지역농협의 든든한 버팀목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협…
목포기독교연합회 신임회장한승강 목사(목포남부교회)∎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먼저 부족한 종을 목포 지역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는 자리에 세워주신 하나님께 …
최관수 목사(장흥성락교회)∎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은 결국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저는 앞서 섬기신 임원님들 뒤에서 함께 걸어왔을 뿐입니다. 함께 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땅끝노회 제38회기 노회장에 취임한 이창문 장로(장흥 관산교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이라는 회기 주제 아래 농촌 교회들과 함께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노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9대에 이어 20대까지 2년 연속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호남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된 박영일 협의회장은 목회철학과 34년간의 목회여정을 통해 깨달은 교회 부흥의 핵심 원리를 밝혔다. 그는 "섬김과 희생을…
70년 전통 목포복음교회(이하 복음교회)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 9월, 11년간 부목사로 성도들과 동거동락해온 강성재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며 '이성적 영성과 현실적 적용'이라는 목회 철학을 …
Q1. 신임 장로회장으로 취임하신 소감을 들려주십시오."선배 장로님들이 지금까지 43년간 믿음으로 성장시켜온 발전한 토대 위에서 제가 이런 직책을 맡게 되어 한편으로는 떨리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장로…
최용호 목사(지도봉리교회)가 제133~134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목포노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노회장으로서의 사명과 비전 갖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섬김과 헌신의 자세로 준비하고 있다. 본지는 …
카딩턴 선교사 자녀와 후손들 20여명이 지난 22일 목포에 방문했다. 양동제일교회 수요예배를 시작으로 카딩턴 선교사의 의료 선교 현장과 역사를 체험했다. 본지는 CBS와 카딩턴 선교사의 장남인 허버트 카…
예향(藝鄕)의 도시 목포를 중심으로 교회음악의 발전과 음악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1991년 6월 창단된 목포아가페코랄은 34여 년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달려왔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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