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최선희 권사,사옥교회)는 지난 20일(화) 오전 10시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 시무)에서 제75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신임회장 유복례 권사(동부교회)는 “부족한 사람에게 귀한 사명을 맡겨주셨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곁에서 기도와 헌신, 격려를 부탁드리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최권희 권사의 인도로 직전회장 박말임 권사의 기도, 서기 최연아 집사의 성경봉독, 사모찬양대의 특송에 이어 평신도부장 이성균 목사의 설교, 총무 김정순 권사의 광고 후 지방회1부회장 김병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설교자 이 목사는 ‘경작 신앙의 원리(갈라디아서 6장 6~7)’라는 제목으로 “경작 신앙은 거창한 도전이 아니다. 오늘 밭을 갈고 오늘 씨를 심는 것이다. △복된 만남 △복된 길 △복된 일을 통해 기도 대장이 되고 전도 대장이 되어 교회에 모일 때 사랑으로 나를 낮춰서 받들고 잘 섬기면 교회는 부흥되리라 믿는다”고 권면했다.
이후 회무처리는 개회선언, 강령제창, 회순통과, 각종보고, 임원선거 등 절차대로 순조롭게 진행됐고 광고 후 폐회했다.
이어 전남동지방 권사회 제34회 정기총회는 신임회장으로 김정순 권사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김정순 권사는 “섬길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고 또 여기 모인 권사님들이 적극적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면 한 회기를 잘 이끌어 갈 줄로 믿는다”고 했다.
75회기 여전도회연합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유복례(동부교회) ▲제1부회장 정명숙(둔전교회) 2부회장 김정순(중동리교회) ▲총무 박정욱(북교동교회) 부총무 정원주(대기리교회) ▲서기 한현숙(방축리교회) 부서기 최경혜(방축리교회)
▲회계 최연아(장고리교회) 부회계 김형숙 집사(둔전교회) 박미숙(대양교회)
34회기 권사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정순 권사(중동리교회) ▲1부회장 유복례(동부교회) ▲총무 정원주(대기리교회) ▲서기 한현숙(방축리교회) △부서기 김영순(선도교회) ▲회계 박정욱(북교동교회) △부회계 최경혜(방축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