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을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목포권의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앞으로도 행하실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그 기쁜 소식을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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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 |
목포권역사관건립 예산 증액(18억 2천만원)
2021년 80억 규모의 국비 지원사업으로(국비30%, 시·도비 60%, 민간부담 10%) 확정된 목포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 사업이 장기간 지체되면서 건축비 및 인건비의 상승으로 증액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2025년 초에 정부에 시업비 30%를 증액 요청
을 하였으나 아직 착공도 하지 않은 사업에 대하여는 증액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지만 목포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우리지역의 국회의원의 도움으
로 2025년 12월 최종 18억 2천만원이 증액되었으며 법인부담금 4억원 추가를 포함
해 총 102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역사관을 건립하게 된다.
기드온 용사들이 일어나다
2025년 6월 22일 기드온 운동 발대식을 갖고 장로 300명, 평신도 300명 등 총 600명의 기드온 용사들이 100만원 이상을 헌금하는 기드온 운동을 전개한 결과 127명
(헌금액 187백만원)의 장로 및 평신도들이 동참하였으며 금년에도 200명 이상의 기드온 용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순회예배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역사관 건립부지 하수관구 이설공사가 진행되다
역사관 건립 부지내에 있는 국유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하수관구를 도로를 통해 이설하고자 하였으나 좁은 도로에 7개 관로(전기,통신,도시가스,상수도)
가 매설되어 있어 이설공사가 불가하였으나 다행히 북교동교회에서 교회의 주차장 부지로 하수관구를 이설할 수 있도록 허락함에 따라 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3월중에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설계용역이 곧 완료되고 건축시공이 진행될 예정
2년동안 진행 되어온 목포기독교근대역사관 설계용역이 완료되고 정부의 B/F 심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조만간 심사가 끝나면 건축공사 시공업체를 공개입찰을 통해 선정한 후 금년 4월경에는 474평의 역사관 건립을 위한 기공예배를 드린 후 본격적인 건축시공이 시작될 예정이다.
은퇴(원로)목사님들과 기독교 기관·단체의 헌금 동참
평생 목회를 마치고 은퇴를 하신 원로(은퇴)목사님들과 목회자들이 역사관 건립을 위해 마중물 헌금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2024년에도 조의환목사
(예수사랑교회)와 이영식목사(중부교회), 2025년에는 이신헌목사(목포제일교회)님과 허인석선교사님께서 헌금에 동참했으며 금년에는 양동제일교회 원로목사인 윤여권목사님이 추가로 동참하여 역사관 건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목사, 전도사 등 10명의 사역자들이 어려운 중에도 교회헌금과 별도로 개인적으로 헌금하였으며 또한 기독교 기관 및 단체들도 헌금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사역자 : 박승호목사(목포제일교회), 서인석목사(창조교회), 모성온목사(어린이전도협회)
박덕근목사, 이신주선교사, 노영환부장(어린이전도협회), 유순혜전도사(열린교회),
조은희전도사(목포제일교회), 이애영전도사, 최미현전도사
○ 기독교 기관·단체 : 목포YMCA, 목포YWCA, 한울부부클럽, 목포시청선교회
예닮골프회, 운전기사선교회, 통합남신도회, 기장장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