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안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안수집사·권사 은퇴·임직 감사예배 성료
  • -교회의 질서 계승과 새 일꾼 세움으로 다음 세대 비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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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자 대표로 인사를 전한 최용식 안수집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더욱 겸손히 서서 맡겨진 직분을 통해 더 열심히 섬기게 하심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로장로로 추대된 장영식 장로는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앞으로도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전심으로 섬기며 주의 장막 터를 넓혀 가는 일에 힘쓰겠다”고 감사의 고백을 전했다.

    권면의 말씀을 전한 신일교회 김현석 목사는 “은퇴는 사역의 마침이 아니라 또 다른 헌신의 시작”이라며 평생 교회를 섬겨온 은퇴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임직자들에게는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는 말씀을 상기시키며, 충성된 섬김으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쓸 것을 권면했다.

    축사를 전한 희성교회 진호석 목사는 “새롭게 세워진 직분자들이 교회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공동체를 건강하게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예배는 동신교회 원로 최신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날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원로장로 추대: 장영식 장로

    ▲안수집사 은퇴: 박시성·박찬승·이준직·최덕영·황인배 집사

    ▲권사 은퇴: 강정애·김양순·김장희·나영애·배정자·김경애 권사

    ▲안수집사 임직: 김진성·노달영·박형의·이덕남·최용식

    ▲권사 취임: 강경아·고영엽·김성금·김윤미·김지연·김희정·문부미·박옥남·김혜경·손유미·신희정·염혜윤·오금숙·이경애·이은순·장일례·정상미

  • 글쓴날 : [25-12-26 11:49]
    • admin 기자[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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