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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목포노회, 신년하례회 성료


노회장 문병천 목사
(명덕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목포노회(노회장 문병천 목사)는 지난 15() 오전 11, 서호교회(담임 김형주 목사)에서 2026년 노회장 초청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부노회장 이욱동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창열 장로가 기도했다. 말씀을 전한 증경노회장 김정두 목사는 새해, 하나님이 여시는 길’(이사야 4318~19)제목으로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믿음으로 응답하며, 노회와 각 교회가 새로운 비전 가운데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증경노회장 박재호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장흥중앙교회 김규성 목사가 총회를 위하여, 증경노회장 이명운 목사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노회장 문병천 목사가 신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노회가 하나 되어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모든 순서는 문병천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2부 신년 축하 및 인사는 부노회장 김창열 장로의 사회로. 축사를 맡은 원로 강인수 목사는 동목포노회가 다음 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 보성사랑의교회 김밝음 목사의 축시가 낭독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더했으며, 사모중창단의 아름다운 축가로 이;어졌다.

이후 임원 및 증경회장단, 각 단체장들의 신년 인사가 이어지며 노회 안의 연합과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순서는 사랑의교회 이상열 장로의 오찬 기도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준비된 오찬을 나누며 새해 사역을 위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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