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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지방회, 신년하례회 개최

기성 전남동지방회(지방회장 나충식 목사)는 지난 9() 오전 11시 북교동 교회(김주헌 목사 시무)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례회에는 지방회 소속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더욱 강건히 성장할 것을 다짐하여 새해의 비전을 공유했다.

 

 

예배는 부회장 김병석 목사의 인도로 김광호 장로의 기도, 서기 장우영 목사의 성경봉독, 사모성가대의 찬양 후 지방회장 나충식 목사의 말씀선포로 이어졌다.

 

설교자 나 목사는 기적보다 부흥을(열왕기하 6:1~7)’이라는 제목으로 올 한해 하나님의 은혜와 표적이 우리에게 전해져 영적인 부흥이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가 부흥을 꿈꾸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2026년 동지방회 모든 교회와 기관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경험하여 기적을 넘어서 부흥을 향한 믿음으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이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과 지방회를 위해 헌신과 결단을 위하여 지도감찰 백병남 목사, 증도감찰 양진훈 목사, 임자감찰 이성균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이들은 지교회들이 모여 주님의 선한 사업을 위해 지방회를 조직하고 함께 연합하여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연합과 일치단결을 위하여, 또한 헌신과 결단을 위하여 기도드렸다.

 

이어 부서기 송인성 목사가 광고, ‘성결교회의 노래제창 후 증경 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함께 모인 지방회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교제했다.

 

전남동지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음화와 교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역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지방회의 신앙 공동체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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