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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일노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개최



노회장 홍강원 목사
(진도초대교회)


목포제일노회(노회장 홍강원 목사)는 지난 8() 오전 1030분 새목포제일교회(박제주 목사 시무)에서 ‘2026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사역의 출발을 하나님께 감사로 올려드렸다.

 

 

1부 예배는 노회장 홍강원 목사의 인도로 홍동준 장로의 기도, 박상조 목사의 성경봉독 후 사모 합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증경노회장 최병득 목사가 그 땅의 소금(5: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자 최 목사는 여러분이 교회를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 하고 은혜의 불이 타오르게 해야 한다. 너희는 그 땅의 소금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기도와 믿음과 은혜와 선교의 불쏘시개 역할을 해야 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때에 꼭 필요한 저와 여러분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노회서기 박정식 목사 광고 후 직전노회장 박승호 목사가 축도함으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신년하례회 순서는 목사부노회장 명재호 목사의 인도로 인사 및 덕담을 나누고 임원소개를 했으며 장상수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장상수 목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척박한 목회 현장에서 눈물과 기도로 자리를 지켜주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목포제일노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었다면서 교회의 생태계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교회만이 희망이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의 소망이다. 올 한해 우리 노회가 서로 격려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장로부노회장 김서진 장로가 마침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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