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제66▪6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이하 목교연) 회장 이취임식이 12() 오전 11시 목포남부교회(한승강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교단 관계자등이 참석해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박성신 목사
(가온누리교회)




이날 이임 하는 제66대 회장 박성신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목교연 회장이라는 중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 회기 동안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지해 주신 증경 회장님과 임원진,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시작해 은혜와 감사로 마쳤다. 따뜻한 시선과 격려로 지켜봐 주신 여러분의 사랑을 늘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한승강 목사
(목포남부교회)




이어 제67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승강 목사는 취임사에서 67대 회장으로 거룩한 부름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연합회의 기도의 지팡이가 되어 목포 지역의 500여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마음을 모아, 주신 사명들 잘 감당하는 한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 앞으로의 여정은 저 혼자만의 행보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하는 연합의 행진, 그리고 연합의 길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승향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문창부 장로 기도, 문성훈 목사 성경봉독 후 목포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심해석 목사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7~8)’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자 심 목사는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새해에 연합회 회원 모두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어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지역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 목교연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로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을 위해 함께 연합하자고 권면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화합과 평안을 위해 목포 500여 개의 교회 연합과 성장을 위해 전남과 목포시 복음화와 경제 발전을 위해 각각 서기 장금열 목사, 언론홍보위원장 신용길 목사, 사회위원장 고종진 목사가 기도하고 증경회장 권용식 목사의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순서는 남부교회 찬양대의 찬양과 교우들의 꽃다발 증정식 후 증경회장 김주헌 목사가 격려사를, 정래환 목사,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김원이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김주헌 목사
(북교동 교회)


김주헌 목사는 임원들의 수고와 헌신, 여기 모이신 분들의 희생으로 목교연이 잘 성장하고 생기가 더욱 감돌고 있다. 올해 있을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설립과 같은 중요한 때에 사역을 감당하실 한승강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임원분들, 증경 회장님의 협력을 기대하며 우리 지역이 성시화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의 바람이 목포에서부터 불어가는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래환 목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연합회를 은혜중에 잘 섬겨오신 박성신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취임하시는 한승강 목사님께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더욱 형통하는 목교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감사패 전달 및 박영일 목사 사회로 신년하례 및 광고 후 부회장 홍석기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