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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독신문, 제1회 전남도정, 제10회 목포시정 발전 조찬 기도회 성료

‘시온의 빛으로 도정을 밝히고 은혜로 세워지는 목포’




본사 주최 전남도정과 목포시정 발전을 위한 조찬 기도회가 지난 6() 오전 730분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다.

 

20121월 창간 후 목포의 대표 기독 언론사로 자리매김한 호남기독신문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 이웃사랑의 실천, 교회의 갱신과 일치 수행을 위한 쉼 없는 발걸음을 위해 지역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 각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지역과 나라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이사장 김부영 장로


김부영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해의 시작을 기도로 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한 해를 살아가겠다는 신앙의 고백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모아 위대한 대한민국을 이루어 갈 것을 기대하며 2026년 이 자리에 함께 모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라남도의 무궁한 발전과 청년이 찾는 희망찬 목포로서 세계가 주목하고 살기 좋은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발전하길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1부 예배는 총괄본부장 박정완 장로의 인도로 박정수 장로가 기도 후 목포장로찬양단(단장 김종안, 지휘 김장성)의 특송 후 사장 모상련 목사의 말씀 선포로 이어졌다.

 


설교자 모 목사는 성읍의 평안과 지도자를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이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 되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고 기도하는 일에 전심을 다해야 한다. 우리 지역의 평화는 곧 우리의 평안이고 행복이므로 세워주신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특별기도는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장 한승강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증경목포노회장 정래환 목사가 전남도정, 목포시정발전을 위하여’, 전교총부회장 홍석기 목사가 지역복음화와 호남기독신문의 성장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혼란과 갈등의 시대속에서 하나님의 지혜가 공동체 가운데 임하길 간구하고 전남도와 목포시의 미래성장과 시민중심 행정으로 도약할 것을 소망하며 기도했다. 또한 갈수록 깊어가는 세대간, 계층간, 이념간의 분열 및 각종 악법 철폐를 위해 십자가의 능력과 사랑으로 치유하여 주시길 기도했다.

 

2부 순서에는 본지 주필 김근열 목사가 전남도정 목포시정 발전기도회제목의 축시를 전하고 박영일 목사 사회로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어 전남교회총연합회 직전회장 권용식 목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 조성오 목포시의장, 국회의원주철현 의원이 순서대로 축사를 전하고 김원이 국회의원이 영상축하를 전했다.

축사자들은 전라남도와 목포시에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고 모든 정책과 행정 가운데 지혜와 공의가 함께 하길 간구했다. 기도회 후에는 조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호남기독신문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도회와 연합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복음적 가치로 목포시와 전남도의 발전을 응원하며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가는 신문사로서 최선을 다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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