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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장로(목포남부교회원로)“기쁘다 구주 오셨네.”12월25일은 우리가 기다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대답은 한결같…
본지주필 김근열 목사 (군남반석교회)옛날에는 기차를 타고 가면서 껌이나 과자, 음료수를 나누어 먹는 것이 예사로운 여행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지간히 믿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하루는 …
박상규 목사 (강진샘교회)어떤 사람이 자신은 화살을 쏘면 백발백중할거라고 자랑했다.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의 실력을 아는데 비아냥거리면서 그 실력을 보여 달라고 했다. 그 자랑하던 사람은 웃으면서 …
박정완 총괄본부장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다.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들을 푸른 초장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원수의 목전에서도 상을 베푸시고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모든 것이 …
김주헌 목사 (북교동교회)온 땅이 지금 일어나 우리에게 손짓합니다. “너희가 먼저 새로워지라. 와서 우리를 도우라. 제발 우리를 복되게 하라.” 그 기대가 무너질 때마다 그들은 교회를 향하여 쓴 소리를…
모상련 목사(목포주안교회)“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
이성재 목사 (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결국 아버지 생전에 여관은 매도(賣渡), 작은 가옥으로 옮기게 되고, 농장마저 논 950평만 남기고 남의 손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원 …
김근열 목사 (군남반석교회)날마다 더 해가는 삼호교회에서아름다운 사람들을행복한 일꾼 삼으신 주님 예수가 이토록 좋아서 예수를 믿고예수가 좋아서 예수가 좋아서웃으며 웃으며 섬기는 사람들
김근열 목사 (군남반석교회) 내장산 단풍을 보니 문득 떠오른다. 윤선도의 ‘오우가’ 내 벗이 몇인가 헤아려 보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에 달이 밝게 떠오르니 그것은 더욱 반가운 일이로다 나머지는…
김상열 장로 목포남부교회 원로아름다운계절. 감사의 계절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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