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문화
- 기획/특집
- 오피니언
- 경제
- 사회
- IT과학
- 지역
김상열 장로(목포남부교회 원로)성경 번역운동은 한국의 언어를 한국의 문자로 정착시키는 데 큰 영향을 가져왔습니다. 언어와 문자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친 한글 성경의 번역 출판은 기독교의 경전이 갖는 …
이성재 목사(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윤리는 정체성에서 나온다.초대 교회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믿음을 유지하고 세상을 변화시켰던 것은 자신들이 누구이며 또 무엇을 위해 부름을…
장영환 목사(순천평안교회)우리가 가지고 있는 찬송가에는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이라는 곡이 있습니다.호레이시오 스패포드가 작곡한 찬송입니다. 호레이시오 스패포드는 19세기 미국 시카고의 한 변…
김근열 목사(본지주필, 기독교한국신문논설위원군남반석교회담임목사)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어느 때보다 더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본다.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
박 승 장로(목포복음교회, 목포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위원)사람은 누구나 친구가 있다. 그러나 친구와 얼마나 깊은 정을 나누고 있느냐에 따라서 ‘진정한 친구’와 ‘가끔 만나는 친구’로 나누어진다. 즉 …
김영수 목사 (엘림전원교회 원로목사)어느 미국 선교사가 ‘토끼와 거북’이란 동화내용 중에 왜 한국 사람들은 거북이를 더 좋아하는지 의아스럽다고 했습니다. 그의 반론인즉 거북이가 얄밉다는 것입…
한국창조과학회홍기범 광주전남지부장“진화론이 맞다고 생각하고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려고 하던 찰나, 창조과학 강의를 듣고 믿음을 회복한” 모태신앙인(母胎信仰人)인 군목(軍牧; chaplain)을 필자가 만…
김근열 목사(본지주필, 기독교한국신문논설위원군남반석교회담임목사)설날이 지나고 누구나 공평하게 나이가 한 살씩 더해진다. 그렇지 않아도 삭막해 가는데 설날에도 5인 이상 모임금지가 오히려 부모님들…
장영환 목사(순천평안교회)성경을 보거나 인류역사를 보면 자신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자신의 약점 때문에 평생을 열등감 속에 사는 사람들이 있…
이형삼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호남지역 총회장)부르크하르트는 “실로 우리가 더욱 현명해지고, 성숙해질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도 확실한 길은 바로 역사를 통해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쇼펜하우어…
![]() | |